합의금 산정과 보상

교통사고 휴업손해 계산

2026년 9월 1일 기준정보 제공 · 참고용
교통사고 휴업손해 계산

핵심 요약

  • 휴업손해는 치료로 실제 감소한 소득을 보전하는 항목입니다.
  • 자배법 시행령상 실제 감소 소득의 85%가 인정됩니다.
  • 급여소득자·자영업자·가사종사자·무직자마다 소득 인정 방식이 다릅니다.

휴업손해의 의미와 청구 대상

휴업손해는 사고 치료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해 실제로 줄어든 소득을 보상하는 항목입니다. 소득이 있는 사람이 치료로 수입이 감소했을 때 청구할 수 있으며, 감소가 없었다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즉 “다쳤다”가 아니라 “소득이 줄었다”가 핵심 요건입니다.

급여명세서와 달력을 놓고 소득 감소분을 계산하는 모습
급여명세서와 달력을 놓고 소득 감소분을 계산하는 모습

소득 형태별 인정 기준(급여소득자·자영업자·가사종사자 등)

소득 형태에 따라 소득 입증 방법이 다릅니다. 급여소득자는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으로, 자영업자는 소득금액증명·사업 관련 자료로 소득을 입증합니다. 전업주부 등 가사종사자는 도시일용노임을 기준으로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무직자·소득 미입증자도 이 기준이 참고됩니다.

소득 형태별 휴업손해 인정 방식
구분 소득 산정 기준 주요 서류
급여소득자 실제 급여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자영업자 사업소득(기여도 반영) 소득금액증명·매출자료
가사종사자 도시일용노임 가족관계 등
무직·미입증 일용노임 등 참고 사안별

휴업손해 계산식과 조건별 예시

기본 계산은 1일 소득 × 휴업일수 × 85%입니다. 85%는 자배법 시행령이 정한 인정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1일 소득 10만 원, 휴업 20일이면 10만 × 20 × 0.85 = 170만 원이 휴업손해로 산정됩니다.

1일 소득 10만 원 기준 휴업손해(85% 적용)

10일

85만
20일

170만
30일

255만
계산기로 확인. 합의금 추산 계산기에 소득과 휴업일수를 넣으면 휴업손해가 자동 계산됩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휴업손해와 세금 등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모습
휴업손해와 세금 등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모습

인정 기간을 둘러싼 쟁점

휴업손해에서 가장 자주 다투는 부분은 인정 일수입니다. 입원 기간은 비교적 인정이 쉽지만, 통원 치료 기간은 실제로 일을 못 했는지, 통원 때문에 소득이 감소했는지를 두고 이견이 생깁니다. 자영업자는 본인의 기여도(대체 인력으로 유지 가능한 부분)를 감안해 일부만 인정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상 치료기간뿐 아니라, 실제로 근무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인정 일수를 좌우합니다.

청구 시 준비할 증빙 서류 체크리스트

  • 소득 입증: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
  • 치료·휴업 입증: 진단서·입퇴원확인서·통원 기록
  • 근무 중단 입증: 재직증명·휴직 확인 등(해당 시)

휴업손해는 합의금 항목 중 소득 자료로 비교적 객관적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전체 구조는 합의금 계산에서, 관련 세금은 합의금 세금 글에서 확인하세요. 시행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부도 휴업손해를 받을 수 있나요?

가사종사자는 도시일용노임을 기준으로 휴업손해가 인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인정 여부와 기간은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

왜 85%만 인정되나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이 실제 감소 소득의 85%를 인정하도록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표준적인 계산 기준입니다.

통원 기간도 휴업손해가 되나요?

통원으로 실제 소득이 감소했음을 입증하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정 일수는 자주 다투어지는 부분입니다.

이 글은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